솔라나는 왜 빠를까? 시간 증명·수수료·알펜글로 정리
🤖 AI·코인 · 10월 29일 정리 · 솔라나 공식 문서·개선 제안서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솔라나는 「시간 증명」으로 거래 순서를 먼저 기록해 매번 순서를 합의하지 않아 빨라요.
- 기본 수수료는 절반 소각·절반 검증자, 우선순위 수수료는 100% 검증자 몫이에요.
- 2025년 표결을 통과한 알펜글로가 지금의 합의 구조를 대체할 예정이에요(메인넷 목표 2026년 3분기).
📋 한눈에 보기
| 기본 수수료 | 서명당 5,000 램포트(50% 소각) |
|---|---|
| 우선순위 수수료 | 100% 검증자(2023년 12월 제안 96번) |
| 발행률 | 시작 연 8% → 매년 -15% → 장기 연 1.5% |
| 최대 발행량 | 상한 없음 |
| 알펜글로 목표 확정 시간 | 약 150밀리초(현재 최종 12.8초) |
| 슬롯 시간 | 400 → 350밀리초(2026년 8월 20일) |
| 메인넷 베타 시작 | 2020년 3월 |
| 국내 원화마켓 | 업비트·빗썸 취급 |
✅ 체크할 것
- 시간 증명은 합의 방식이 아니라 지분 증명 위에 얹힌 시계예요.
- 알펜글로는 「표결 통과」와 「메인넷 적용」을 구분해서 봐야 해요.
- SOL은 총량 상한이 없어 해마다 발행량이 늘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솔라나 수수료는 소각되나요?
기본 수수료는 절반만 소각되고, 우선순위 수수료는 전액 검증자에게 가요.
Q. 솔라나는 발행량 상한이 있나요?
없어요. 발행률이 매년 줄어 장기 연 1.5%에서 멈추지만 0%가 되지 않아요.
Q. 알펜글로가 뭔가요?
시간 증명과 타워 BFT로 된 지금의 합의를 대체하는 개선안으로, 최종 확정을 약 150밀리초로 줄이는 게 목표예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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