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HEIC 사진, JPG로 바꾸는 방법은? 4가지 정리
📱 IT·가전·자동차 · 10월 26일 정리 · Apple 지원 문서·iPhone 사용 설명서 기준(2026년 10월 10일)
핵심 3줄
- 새로 찍을 사진은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EG로 저장돼요.
- 이미 찍은 사진은 공유 → 옵션 → 「호환성 가장 높음」으로 보내면 JPEG로 변환돼요.
- PC에서 HEIC가 그대로 보이면 설정 → 앱 → 사진의 「원본 유지」가 켜져 있는지 확인해요.
📋 한눈에 보기
| HEIC 저장 이유 | 카메라 포맷이 「고효율성」(HEIF) |
|---|---|
| HEIF 도입 | iOS 11·macOS High Sierra 10.13부터 |
| 촬영 지원 모델 | iPhone 7 이후 |
| 새 사진 JPEG |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 |
| 보낼 때만 JPEG | 공유 → 옵션 → 호환성 가장 높음 |
| PC 전송 | 설정 → 앱 → 사진 → 원본 유지 해제 |
| Mac 파일 변환 | 미리보기 → 파일 → 내보내기 → JPEG |
✅ 체크할 것
- 카메라 포맷을 바꾸면 동영상도 H.264로 저장되고 용량을 더 써요.
- iCloud 사진을 쓰면 원본을 아이폰에 내려받은 뒤 PC로 가져와야 해요.
- Windows PC는 Microsoft Store의 Apple 기기 앱을 먼저 설치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JPG와 JPEG는 다른가요?
같은 형식이고 확장자만 짧게 쓴 이름이에요.
Q. 동영상은 그대로 두고 사진만 JPEG로 보낼 수 있나요?
카메라 설정은 그대로 두고, 보낼 때 공유 옵션에서 「호환성 가장 높음」을 고르면 돼요.
Q. 아이폰끼리 보낼 때도 바꿔야 하나요?
받는 기기가 iOS 11 이후면 HEIC 그대로 열 수 있어 바꾸지 않아도 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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