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형 무선이어폰 골전도 vs 공기전도, 차이 3가지와 고르는 법
📱 IT·가전·자동차 · 10월 25일 정리 · WHO·IEC·한양대학교병원 자료와 제조사 설명 기준(2026년 10월 23일)
핵심 3줄
- 골전도는 광대뼈 쪽 뼈를 울리고, 공기전도는 귀 입구 가까운 스피커로 소리를 보내요.
- 두 방식 모두 바깥 소음을 막지 않아 볼륨 관리가 더 중요해요.
- 움직임이 많으면 골전도, 오래 끼면 공기전도, 시끄러운 곳이면 커널형이 맞아요.
📋 한눈에 보기
| 골전도 착용 위치 | 광대뼈·관자놀이(넥밴드형) |
|---|---|
| 공기전도 착용 위치 | 귀걸이형·클립형 |
| 무게 예시 | 골전도 26.4g · 공기전도 한쪽 6.4g·7.2g |
| 권장 볼륨 | 최대의 60% 이하 |
| 80dB 안전 청취 | 주 40시간 |
| 85dB · 90dB | 주 12시간 30분 · 4시간 |
| 100dB | 주 20분 |
✅ 체크할 것
- 골전도도 소리를 듣는 곳은 달팽이관이라 청력 부담이 사라지지 않아요.
- 땀·비·수영에 쓸 거라면 IP 코드 둘째 숫자(물 보호 0~9)를 봐요.
- 귀 울림이 계속되거나 높은 소리가 잘 안 들리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골전도 이어폰은 귀에 덜 해롭나요?
뼈를 거쳐도 결국 달팽이관에서 소리를 들어서, 큰 볼륨이면 청력 부담은 같아요.
Q. 지하철에서 쓰기 좋은 건 뭔가요?
오픈형은 소음에 묻혀 볼륨을 올리게 되기 쉬워서, 시끄러운 곳이 많다면 커널형이 나아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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