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순우리말 단어 뜻은? 윤슬·볕뉘·여우비 사전 풀이 모음
🏠 생활·살림 · 10월 24일 정리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 검색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윤슬·볕뉘·햇귀·여우비·도담도담 같은 말은 표준국어대사전에 그대로 올라 있어요.
- 미리내·다솜·라온은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결과가 0개예요.
- 이름·상호에 쓰기 전에 표준국어대사전, 없으면 우리말샘에서 방언·옛말 표시까지 확인하세요.
📋 한눈에 보기
|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
|---|---|
| 볕뉘 | 작은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는 햇볕 |
| 여우비 | 볕이 나 있는 날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 |
| 도담도담 |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 |
|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
|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등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
| 미리내 | 표준국어대사전 0개 · 우리말샘 '은하수' 제주 방언 |
| 다솜·라온 | 표준국어대사전 0개 |
✅ 체크할 것
- 윤슬은 잔물결 자체, 물비늘은 물결이 햇살에 비치는 모양이라 쓰임이 조금 달라요.
- 오롯이는 '온전하게' 말고 '고요하고 쓸쓸하게'라는 뜻도 있어요.
- 가람·가온은 사전에 한자어 뜻만 올라 있으니 순우리말로 소개할 땐 조심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미리내는 순우리말 아닌가요?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없고, 우리말샘에 '은하수'의 제주 방언으로 올라 있어요.
Q. 잠을 이르는 예쁜 우리말이 있나요?
두 팔을 머리 위로 벌리고 자는 나비잠, 깊이 든 꽃잠, 깼다가 다시 든 그루잠이 있어요.
Q. 가게 이름에 쓰기 좋은 순우리말은?
음식점엔 '넘치도록 많이'라는 안다미로, 모임엔 모꼬지처럼 뜻이 맞는 말을 고르면 좋아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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