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모자 어떻게 골라요? 챙 7.6cm·비니 고르는 날씨 기준
🏠 생활·살림 · 10월 25일 정리 · 기상청 자외선지수·체감온도, 질병관리청, 피부암재단 안내 기준(2026년 10월 23일)
핵심 3줄
- 기상청은 자외선지수 '보통'(3 이상)부터 모자·선글라스를 쓰라고 안내해요.
- 챙은 7.6cm(3인치) 이상, 촘촘하게 짠 어두운 색 원단이 자외선을 더 잘 막아요.
- 정상 체감온도가 0℃ 근처면 귀까지 덮는 비니를 따로 챙기는 게 좋아요.
📋 한눈에 보기
| 챙 길이 권장 | 3인치(약 7.6cm) 이상 |
|---|---|
| 모자 쓰기 시작 | 자외선지수 3 이상 |
| UPF 50 | 햇빛 98% 차단 |
| 고도별 기온 | 100m마다 0.6℃ 하락 |
| 4℃ · 초속 5m 바람 | 체감 약 0℃ |
| 눈 덮인 산 자외선 반사율 | 85~90% |
| 흰 티셔츠 UPF | 약 7 → 젖으면 3 |
✅ 체크할 것
- 산행 전날 자외선지수 예보와 정상 체감온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 햇볕용 챙 모자와 보온용 비니 두 개를 배낭에 넣어 가면 편해요.
- 땀에 젖은 모자는 차단력이 떨어지니 여벌을 준비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가을 산행에도 챙 모자가 필요해요?
자외선지수가 3 이상이면 필요해요. 자외선A는 계절과 상관없이 거의 같아요.
Q. 밀짚모자도 등산모자로 괜찮아요?
촘촘하게 짠 것이면 괜찮지만, 성긴 짜임은 틈으로 자외선이 들어와요.
Q. 캡 모자만 써도 될까요?
캡은 앞만 가려서 햇볕 센 능선에선 목을 가리는 천이나 긴 소매를 더하는 게 좋아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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