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대보험 요율 얼마? 근로자 부담률·월급 300만원 공제액 정리
💰 재테크·금융 · 11월 3일 정리 ·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 2026년 보험료율 안내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2026년 일반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약 0.4724%, 고용보험 0.9%예요.
- 월 보수 300만원으로 단순 계산하면 4대보험 공제는 약 29만1,520원이에요(세금 제외).
-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내서 근로자 월급에서 떼지 않아요.
📋 한눈에 보기
| 국민연금 | 총 9.5% · 근로자 4.75% |
|---|---|
| 건강보험 | 총 7.19% · 근로자 3.595%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소득 대비 0.9448%)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총 1.8% · 근로자 0.9% |
| 산재보험 | 평균 1.47% · 사업주 전액 부담 |
| 월 300만원 예시 | 연금 14만2,500원 · 건보 10만7,850원 · 요양 약 1만4,170원 · 고용 2만7,000원 |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2026.7~2027.6) | 41만원~659만원 |
✅ 체크할 것
- 장기요양보험은 월급이 아니라 먼저 계산한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요.
- 공제액이 평소보다 크면 '건강보험 정산'·'고용보험 정산' 같은 정산 항목이 있는지 보세요.
-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33년 13%까지 매년 0.5%포인트씩 올라요.
❓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국민연금 얼마나 올랐어요?
총 9%에서 9.5%로, 근로자 몫은 4.5%에서 4.75%로 올랐어요.
Q. 월급이 높으면 국민연금도 계속 늘어요?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까지만 반영돼요. 이때 근로자 부담 상한은 31만3,025원이에요.
Q. 프리랜서나 예술인도 고용보험 0.9%예요?
아니에요. 예술인·노무제공자는 실업급여 보험료율이 총 1.6%, 각 0.8%로 안내돼 있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원문에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