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 전세대출 연장할 때 10% 갚을까, 가산금리 낼까? 1억 기준 비교
💰 재테크·금융 · 10월 24일 정리 · 주택도시기금 버팀목전세자금 안내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연장할 때 처음 대출금(또는 직전 연장 잔액)의 10% 이상을 안 갚으면 금리가 0.2% 더 붙어요.
- 갱신 계약이나 대출 기간이 1년 이하라면 가산금리는 0.1%예요.
- 1억원을 연 2.9%로 빌렸다면 10%를 갚을 때 1년 이자가 약 49만원 줄어요.
📋 한눈에 보기
| 10% 이상 상환 | 가산금리 없음 |
|---|---|
| 상환 안 함(1년 초과) | +0.2% |
| 상환 안 함(1년 이하) | +0.1% |
| 1억원·연 2.9% 예시 | 10% 상환 261만원 vs 가산 310만원 (1년 이자) |
| 금리 재판정 | 연장 때 새 보증금·소득으로 다시 정함 |
| 이용 기간 | 최장 10년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씩, 최장 20년) |
✅ 체크할 것
- 연장 전에 은행에서 재판정 금리부터 받아 보고 계산하세요.
- 한부모·장애인·고령자 같은 우대금리는 연장 때 조건이 바뀌면 끊길 수 있어요.
- 보증금을 올려 더 빌리려면 연장과 별도로 추가대출을 계약 갱신 3개월 안에 신청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10%를 못 갚으면 연장이 안 되나요?
연장은 돼요. 대신 0.2%(1년 이하 계약은 0.1%) 가산금리가 붙어요.
Q. 연장할 때 상환 방법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일시상환과 혼합상환 중에서 다시 고를 수 있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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