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얼마 내요? 250만원 공제·22% 신고법 정리
💰 재테크·금융 · 10월 24일 정리 · 국세청 안내·증권사 공지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해외주식 차익은 한 해 동안 모두 합쳐 250만원을 빼고 남은 금액에 22%(지방세 포함)를 내요.
- 2026년에 판 차익은 2027년 5월 1일~31일에 확정신고해요.
- 증권사 무료 신고대행은 봄(2026년엔 3~5월 초)에 증권사별로 신청을 받아요.
📋 한눈에 보기
| 기본공제 | 연 250만원(전 증권사 합산 1번) |
|---|---|
| 세율 | 22%(양도세 20% + 지방세 2%) |
| 차익 1,000만원 예시 | 세금 165만원 |
| 신고 기간 | 다음 해 5월 1일~31일 |
| 무신고 가산세 | 납부세액의 20% |
| 납부지연가산세 | 하루 0.022% |
| 분납 | 세액 1,000만원 초과 시 2개월 안 |
| 2025년 귀속 국외주식 신고자 | 18만2000명 |
✅ 체크할 것
- 올해 난 손실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으니 같은 해 안에서 손익을 따져 보세요.
- 환율이 오른 만큼 원화 차익이 생겨 세금 계산에 들어가요.
- 가족에게 증여받은 주식을 1년 안에 팔면 증여자가 산 가격이 취득가가 돼요.
❓ 자주 묻는 질문
Q. 증권사 여러 곳이면 250만원을 곳마다 빼나요?
아니에요. 모든 증권사 손익을 합친 금액에서 한 해 한 번만 빼요.
Q. 안내문을 못 받았으면 신고 안 해도 되나요?
아니에요. 신고 대상이면 안내문이 없어도 직접 신고해야 해요.
Q. 미성년 자녀 계좌도 신고대행이 되나요?
돼요.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추가 인증이 필요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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