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행허가 수수료·유효기간 비교, 미국 ESTA·영국·캐나다·호주 ETA
✈ 여행·나들이 · 11월 1일 정리 · 영국·미국·캐나다·호주 정부 공식 안내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한국 여권으로 영국·미국·캐나다·호주에 무비자로 가려면 출발 전 나라마다 전자여행허가를 따로 받아야 해요.
- 수수료는 캐나다 eTA가 7캐나다달러로 가장 적고, 유효기간도 최대 5년으로 가장 길어요.
- 네 가지 모두 여권이 먼저 만료되면 그날 효력이 끝나요.
📋 한눈에 보기
| 영국 ETA | £20 · 2년 · 한 번 최대 6개월 체류 |
|---|---|
| 미국 ESTA | 40.27달러 · 2년 · 한 번 최대 90일 체류 |
| ESTA 거부 시 | 처리 요금 10.27달러만 청구 |
| 캐나다 eTA | 7캐나다달러 · 최대 5년 · 비행기 입국·경유 때만 필요 |
| 호주 ETA | 20호주달러 · 12개월 · 입국마다 3개월 · 앱으로만 신청 |
| 결과 나오는 시간 | 영국 보통 하루(최대 3영업일) · 미국 보통 72시간 안 |
| 유럽 ETIAS | 아직 운영 전 · 신청 불가 |
✅ 체크할 것
- 결제 화면 금액이 공식 수수료보다 크면 대행 사이트일 수 있으니 정부 공식 사이트·앱인지 확인하세요.
- 캐나다 eTA는 여권 번호를 잘못 넣으면 비행기를 못 탈 수 있어요. 틀렸다면 새로 신청해야 해요.
- 새 여권을 받으면 허가도 다시 받아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괌·사이판 갈 때도 ESTA가 필요한가요?
미 국무부 안내로는 한국 국민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비자나 ESTA 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Q. 아이도 전자여행허가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영국과 미국은 아기와 어린이도 한 사람씩 받아야 해요.
Q. 유럽 여행도 ETIAS를 받아야 하나요?
ETIAS는 아직 운영 전이라 지금은 신청할 수 없어요.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시행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원문에서 자세히 보기 ↗✈ 관련 여행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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