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란? 유형·대상·비용·시작 시점 정리
🩺 건강 · 11월 5일 정리 · 보건복지부·중앙호스피스센터 자료 기준(2026년 8월)
핵심 3줄
- 호스피스는 말기환자와 가족의 신체·심리·영적 고통을 함께 돌보는 의료이고, 입원형·가정형·자문형이 있어요.
- 입원형은 산정특례로 진료비의 5%를 부담하지만, 1인실 상급병실료는 전액 본인 부담이에요.
- 평균 등록 시점은 사망 30일 전이고 23.4%는 일주일도 머물지 못해, 상담은 일찍 시작하는 게 좋아요.
📋 한눈에 보기
| 본인부담(입원형) | 진료비의 5%(산정특례, 비급여·상급병실료 제외) |
|---|---|
| 월 부담 참고 범위 | 약 60만~70만원(기관·후기 기준, 참고용) |
| 급여 적용 기간 | 입원형 최장 60일로 안내 |
| 대상 질환 | 암, AIDS,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 만성호흡부전 |
| 전문기관(2026년 4월) | 전국 193개소(입원형 103, 가정형 40, 자문형 45, 요양병원 시범 5) |
| 평균 등록 시점 | 사망 30일 전 |
| 호스피스 병상 | 1,815개(인구 100만 명당 28개) |
✅ 체크할 것
- 먼저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고, 중앙호스피스센터(hospice.go.kr)에서 지정 전문기관을 확인하세요.
- 기관에 문의할 때 기본 병실 월 비용과 1인실 비용을 나눠 물어보세요.
- 이용에는 담당의와 전문의 진단, 이용동의서와 말기환자 의사소견서가 필요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호스피스는 암 환자만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에요. 암 외에 AIDS,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 만성호흡부전이 대상이에요.
Q. 꼭 입원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집에서 받는 가정형, 현재 병원에서 자문만 받는 자문형이 있어요.
Q. 호스피스를 이용하면 연명의료가 자동 중단되나요?
아니에요. 호스피스와 연명의료결정은 별개 제도라 각각 상담해야 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원문에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