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뒤 늘어난 뱃살, 굶지 말고 이렇게 관리하세요
🩺 건강 · 11월 1일 정리 · 고려대 안암병원·이대서울병원 교수 조언, 대한비만학회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연휴 뒤 늘어난 1~2kg은 지방만이 아니라 글리코겐·수분·음식물 무게가 상당 부분이라 굶기보다 평소 식사로 돌아가는 게 먼저예요.
- 대학병원 교수들은 양 줄이고 천천히 먹기,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유산소,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권해요.
- 뱃살만 빼는 운동은 없어서 몸 전체 체지방을 줄여야 뱃살도 같이 빠져요.
📋 한눈에 보기
| 열량 조절 | 하루 약 500kcal 줄이기 |
|---|---|
| 유산소 | 주 150분 이상 중강도 |
| 근력운동 | 주 2회 이상 |
| 식후 걷기 | 식사 직후 30분 안에 시작 |
| 하루 10분×3번 | 주 210분(WHO 중등도 기준 충족) |
| 복부비만 기준 | 허리둘레 남성 90cm · 여성 85cm 이상 |
| 허리 재는 위치 | 갈비뼈 맨 아래와 골반 가장 높은 곳의 중간 |
✅ 체크할 것
- 굶거나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폭식·어지럼증·근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체중계 숫자보다 허리둘레 변화를 함께 보세요.
- 허리둘레는 숨을 편하게 내쉰 뒤 재야 정확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명절 뒤 늘어난 체중은 다 살인가요?
아니요. 탄수화물·나트륨 섭취로 늘어난 글리코겐과 수분, 음식물 무게가 상당 부분이에요.
Q. 뱃살만 빼는 운동이 있나요?
부분 감량은 안 돼요. 유산소와 근력운동으로 몸 전체 체지방을 줄여야 뱃살도 줄어요.
Q. 복부비만 기준은 얼마인가요?
대한비만학회 기준으로 허리둘레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에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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