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EX30 vs 기아 EV3, 가격·주행거리·트렁크 비교
📱 IT·가전·자동차 · 11월 5일 정리 · 볼보·기아 공개 가격과 제원, 보도 자료 기준(2026년 11월 3일)
핵심 3줄
- EX30 코어는 3,991만원, EV3 에어 스탠다드는 3,995만원으로 4만원 차이예요.
- 주행거리와 짐 공간은 EV3 롱레인지(501km, 트렁크 460L)가, 가속과 브랜드는 EX30이 강점이에요.
- 서울 보조금 반영 시 EX30 코어 3,670만원, EV3 롱레인지는 약 3,694만원이에요.
📋 한눈에 보기
| EX30 코어 / 울트라 | 3,991만원 / 4,479만원 |
|---|---|
| EV3 에어 스탠다드 / 롱레인지 | 3,995만원 / 4,415만원 |
| 복합 주행거리 | EX30 351km, EV3 롱레인지 501km |
| 배터리 | EX30 66kWh, EV3 롱레인지 81.4kWh |
| 10→80% 충전 | EX30 약 28분, EV3 약 31분 |
| 트렁크 | EX30 318L, EV3 460L |
| 0→100km/h | EX30 5.3초, EV3 7.5초 |
✅ 체크할 것
- 보조금은 지역마다 달라요(EV3 롱레인지는 서울 721만원, 부산 751만원, 제주 937만원). 계약 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10월 인증 EX30 형식은 복합 주행거리가 372km로 늘었다는 보도가 있어 출고 차량 인증 수치를 확인해 보세요.
- 실구매가는 선택품목·탁송료를 뺀 단순 계산이에요.
❓ 자주 묻는 질문
Q. EX30과 EV3 중 어떤 차가 더 맞나요?
출퇴근 위주로 수입 브랜드 감성과 가속을 원하면 EX30, 가족이나 장거리 이용이 많다면 주행거리와 트렁크가 큰 EV3 롱레인지가 현실적이에요.
Q. EX30 가격은 얼마나 내렸나요?
코어는 761만원 내린 3,991만원, 울트라는 700만원 내린 4,479만원으로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됐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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