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설치 USB가 부팅 메뉴에 안 보일 때 해결 순서
📱 IT·가전·자동차 · 11월 6일 정리 · Microsoft·삼성전자서비스·LG전자·ASUS 공식 안내 기준(2026년 11월 5일)
핵심 3줄
- 설치 USB가 부팅 메뉴에 안 나오면 빠른 부팅 설정, USB 형식(FAT32), 설치 미디어 자체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 삼성 BIOS는 F2에서 Fast BIOS Mode를 끄고, ASUS는 F7에서 Fast Boot를 끄면 돼요.
- 부팅은 되는데 설치 중 경고가 뜨면 tpm.msc로 TPM 2.0 상태를 확인하세요.
📋 한눈에 보기
| USB 용량 | 최소 8GB 빈 드라이브(내용 모두 삭제) |
|---|---|
| USB 형식 | FAT32 권장(NTFS·exFAT는 인식 안 될 수 있음) |
| 미디어 만들기 도구 | x64 전용, ARM PC용은 만들 수 없음 |
| 삼성 노트북 부팅 메뉴 | F10(2012년 이전 ESC) |
| ASUS 노트북 부팅 메뉴 | Esc |
| BIOS 진입 키 | 삼성 F2, ASUS F7 |
| 윈도우 11 최소 사양 | 1GHz 2코어 64비트, 메모리 4GB, 저장 공간 64GB, UEFI·보안 부팅, TPM 2.0 |
✅ 체크할 것
- USB를 다시 만들 땐 설치용 USB만 꽂고 다른 USB는 빼세요. 다른 드라이브를 고르면 내용이 지워져요.
- BIOS 설정을 바꾼 뒤엔 F10으로 저장하고 나와서 부팅 메뉴를 다시 여세요.
- Secure Boot를 껐다면 설치 후 유지할지 다시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USB를 NTFS로 포맷해도 되나요?
삼성전자서비스는 NTFS·exFAT에서는 인식이나 부팅이 안 될 수 있다며 FAT32를 권장해요.
Q. 설치 중 로고 화면에서 오래 멈춰 있어요.
LG전자는 시스템 정보를 수집하는 동안 로고 화면이 1분 이상 보일 수 있으니 전원을 끄지 말라고 안내해요.
Q. ARM 노트북에도 이 USB로 설치할 수 있나요?
미디어 만들기 도구는 x64용만 만들어요. Snapdragon 계열은 이 도구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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