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버디·보기 뜻은? 스코어 이름표와 OB·벌타 한눈 정리
🏠 생활·살림 · 10월 25일 정리 · R&A 골프 규칙 한국어판·국립국어원 사전 기준(2026년 10월 17일)
핵심 3줄
- 스코어 이름은 파보다 몇 타 적거나 많은지로 정해져요(버디 -1, 보기 +1).
- OB나 분실구는 1벌타를 받고 직전에 친 곳에서 다시 쳐요.
- 멀리건은 정식 규칙에 없고, 컨시드(OK)는 매치플레이 용어예요.
📋 한눈에 보기
| 앨버트로스 | 파 -3 |
|---|---|
| 이글 | 파 -2 |
| 버디 | 파 -1 |
| 보기 · 더블 보기 | 파 +1 · +2 |
| OB·분실구 | 1벌타 · 직전 위치 |
| 분실구 판정 | 찾기 시작 3분 |
| 벙커 밖 언플레이어블 | 총 2벌타 |
| 로컬룰 E-5 | 2벌타 · 볼 나간 곳 근처 드롭 |
✅ 체크할 것
- 프로비저널볼은 치기 전에 '프로비저널볼'이라고 분명히 말해야 해요.
- 페널티구역 볼도 그대로 치면 벌타가 없어요.
- 스코어카드엔 '알바트로스' 대신 규범 표기 '앨버트로스'를 써요.
❓ 자주 묻는 질문
Q. 파4에서 3타면 뭐예요?
파보다 1타 적어서 버디예요.
Q. 해저드는 지금도 쓰는 말이에요?
2019년 새 규칙부터 페널티구역으로 바뀌었어요.
Q. 티샷 OB 나면 몇 타째 쳐요?
티잉구역에서 다시 치면 세 번째 샷이고, E-5 로컬룰이면 네 번째 샷이에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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