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보관법, 상온·냉장 몇 도가 좋을까? 상한 귤 고르기와 곰팡이 관리
🏠 생활·살림 · 10월 27일 정리 · 농촌진흥청,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기준(2026년 10월 25일)
핵심 3줄
- 귤을 상온에 둘 때는 10℃ 안팎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이 가장 좋아요.
- 상처 난 귤 하나가 옆 귤까지 상하게 해서, 상자를 받은 날 꺼내 상한 귤부터 골라내야 해요.
- 곰팡이가 핀 귤은 도려내지 말고 통째로 버려요.
📋 한눈에 보기
| 가정 상온 보관 | 10℃ 안팎 서늘한 그늘 |
|---|---|
| 노지 귤 저장고 | 3~5℃, 습도 85% 안팎 |
| 한라봉 등 만감류 저장 | 3~4℃, 습도 85~90% |
| 가정용 냉장실 | 보통 4~5℃ |
| 곰팡이 잘 자라는 조건 | 습도 70~90%, 22~30℃ |
| 농가 저장 중 점검 | 15~20일 간격 |
| 신품종 품질 저하 | 30일 지나면 향 줄어듦 |
✅ 체크할 것
-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꼭지가 아래로 가게, 귤 사이에 공간을 두고 담아요.
- 비닐봉지에 묶기보다 뚜껑을 연 바구니나 상자에 두고, 너무 마르면 신문지로 덮어요.
- 귤 상자는 난방기에서 떨어뜨려 두고 자주 열어 바람을 통하게 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귤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냉장실은 보통 4~5℃라 온도만 보면 농가 저장고 기준(3~5℃) 안에 들어요.
Q. 귤 껍질에 얼룩이 있으면 버려야 하나요?
아니요. 상처가 아물면서 생긴 자국이라 맛과는 관계없어요. 골라낼 건 껍질이 찢어졌거나 눌려 물러진 귤이에요.
Q. 곰팡이 핀 부분만 떼고 먹어도 되나요?
안 돼요. 곰팡이 포자와 독소가 눈에 안 보이는 부분까지 퍼져 있을 수 있어 통째로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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