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 고르는 법과 보관, 하루 넘기면 몇 번 씻을까?
🏠 생활·살림 · 11월 3일 정리 ·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소비자원·농식품정보누리 기준(2026년 11월)
핵심 3줄
- 식약처는 절임배추를 받은 당일 바로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안내해요.
- 상온에 하루 넘게 뒀다면 3회 정도 씻어 쓰고, 그 이상은 배추가 물러질 수 있어요.
- 살 때는 제조연월일·업소명·내용량·배추와 소금 원산지 표시를 먼저 확인해요.
📋 한눈에 보기
| 3회 세척 효과 | 총 세균수 95%·대장균군 93% 감소 |
|---|---|
| 받은 즉시 사용 | 구매자의 77.6% |
| 1일 이상 보관 후 사용 | 22.4%(그중 상온 보관 85.4%) |
| 표시사항 누락(2018 소비자원) | 15개 중 10개 제품 |
|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 | 2020년 1월 1일부터 |
| 집에서 절인 배추 물 빼기 | 헹군 뒤 2~3시간 |
| 식약처 위생점검 | 300곳, 11월 2일~30일 |
✅ 체크할 것
- 받는 날을 김장 당일 오전으로 맞추면 세척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
- 시판 제품 중엔 이미 세척·탈수를 마쳐 그대로 쓰라고 안내하는 것도 있으니 제품 안내를 먼저 보세요.
- 배송이 오래 걸렸거나 냄새가 나는 절임배추는 쓰지 마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절임배추 물 빼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흔히 말하는 2~3시간은 집에서 절인 배추를 헹군 뒤 기준이에요. 시판 제품은 그대로 쓰라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어 제품 설명을 먼저 확인해요.
Q. 절임배추를 하루 상온에 뒀는데 써도 되나요?
하루를 넘기면 대장균군이 늘 수 있어 3회 정도 씻어 쓰는 게 좋아요. 손가락으로 뿌리와 잎 사이를 문지른 뒤 2회 헹궈요.
Q. 절임배추 살 때 꼭 볼 표시는 뭔가요?
제조연월일, 제품명·업소명, 내용량, 배추와 소금 원산지예요. 택배 상품은 판매 페이지 상품 정보 고시에서 확인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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