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보관방법, 어디에 얼마나 두면 싹이 안 날까?
🏠 생활·살림 · 11월 5일 정리 · 농촌진흥청·식품의약품안전처·충남농업기술원 자료 기준(2026년 11월)
핵심 3줄
- 농촌진흥청은 한 달 안에 먹을 감자는 10℃ 내외 서늘한 곳, 더 오래 둘 감자는 4℃ 내외를 안내해요.
- 빛을 막고 통풍되는 상자에 두고, 사과 한두 개를 넣으면 발아 억제에 도움이 돼요.
- 싹과 초록색 부분은 솔라닌이 있어 눈 부분까지 깨끗이 도려내야 하고, 익혀도 줄지 않아요.
📋 한눈에 보기
| 한 달 이내 | 10℃ 내외 또는 직사광선 없는 서늘한 곳 |
|---|---|
| 오래 보관 | 4℃ 내외(냉동실은 금지) |
| 최적 조건 | 온도 3~4℃, 습도 80~85% |
| 가공용 감자 | 7~8℃ |
| 싹의 솔라닌 | 100g당 80~100mg(싱싱한 감자는 7mg 이하) |
| 위험 기준 | 100g당 20mg 이상이면 해로울 수 있음 |
| 자른 감자 | 진공포장 후 4℃에서 품질 최대 10일 유지 |
✅ 체크할 것
- 감자와 양파는 같은 공간에 두지 마세요. 둘 다 쉽게 상해요.
- 마대자루처럼 통기성이 낮은 용기에 빽빽하게 쌓지 마세요.
- 쓴맛이 나는 감자는 먹지 않는 게 좋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감자를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오래 둘 감자는 4℃ 내외가 기준이라 냉장실에 둘 수 있어요. 냉동실은 안 돼요.
Q.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는 버려야 하나요?
초록 부분을 깨끗이 도려내고 먹을 수 있지만, 쓴맛이 남으면 먹지 마세요.
Q. 감자 싹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눈 부분이 남지 않게 말끔히 도려낸 뒤 먹어야 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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