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 뜻과 계산법, 총부채상환비율에 어떤 대출이 들어갈까?
💰 재테크·금융 · 10월 24일 정리 · 한국은행 경제용어사전·금융감독원 파인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DTI는 1년 동안 갚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부채 이자의 합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 주담대는 원금+이자를, 신용대출 같은 기타부채는 이자만 넣어요. 원금까지 넣는 건 DSR이에요.
- DTI 60%는 연봉의 60%를 빌린다는 뜻이 아니라 연간 상환액이 연소득의 60% 안이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 한눈에 보기
| 계산식 | (새+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부채 연 이자) ÷ 연소득 × 100 |
|---|---|
| 도입 | 2005년 8월(LTV 후속조치) |
| 신 DTI | 2018년 1월부터 기존 주담대 원리금 전액 반영 |
| 예시 분자 | 새 주담대 1,800만 + 기존 600만 + 신용 이자 100만 = 2,500만 원 |
| 예시 DTI | 연소득 5,000만 원 → 50% |
| 상한 60%일 때 | 연 상환액 3,000만 원까지 · 새 대출 몫 2,300만 원 |
✅ 체크할 것
- 인터넷 계산기는 옛 산식(기존 주담대 제외)을 쓰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같은 상환 여유라도 금리가 높거나 기간이 짧으면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줄어요.
-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은 비율 규제가 더 강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신용대출 원금도 DTI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기타부채는 연간 이자만 넣고, 원금까지 넣는 지표는 DSR이에요.
Q. DTI와 LTV는 어떻게 다른가요?
LTV는 집의 담보가치를, DTI는 대출받는 사람의 연소득을 기준으로 한도를 정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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