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요금 얼마나 내렸나? 서울~부산 54,400원과 달라진 혜택
🏛 지원금·제도 · 11월 2일 정리 ·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2026년 9월 1일 통합 코레일 출범으로 KTX 운임이 기존 SRT 수준에 맞춰 평균 10% 내렸어요.
- 서울~부산 일반실은 59,800원에서 54,400원, 용산~광주송정은 46,800원에서 42,000원이에요.
-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바로 적용되고, 공정위 승인 조건 이행 기간은 3년이에요.
📋 한눈에 보기
| 서울~부산 일반실 | 59,800원 → 54,400원(5,400원↓) |
|---|---|
| 용산~광주송정 일반실 | 46,800원 → 42,000원(4,800원↓) |
| 평균 인하율 | 약 10%(구간별 다름) |
| 서울~부산 1년 24회 왕복 | 259,200원 절약 |
| 이행 기간 | 3년(공정위 조건) |
| 마일리지 | 결제금액 5%(수서역 열차까지 확대) |
| 환승할인 | 일반열차 운임 30% |
✅ 체크할 것
- 특실·다른 구간 운임은 코레일+ 앱에서 출발·도착역을 넣어 조회하세요.
- SR 회원은 회원 정보가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으니 전환을 서둘러야 마일리지가 쌓여요.
❓ 자주 묻는 질문
Q. KTX 요금 인하는 신청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승차권을 살 때 바로 인하된 운임이 적용돼요.
Q. KTX 요금 인하는 언제까지예요?
공정위 승인 조건 이행 기간이 3년이고, 그 뒤 운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Q. SRT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수서역 SRT는 KTX-산천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결제금액 5% 마일리지 적립이 새로 적용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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