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알부민 건강기능식품일까? 부당광고 적발 문구·일반식품 차이 정리
🩺 건강 · 11월 3일 정리 · 식품의약품안전처 알부민 식품 1~3차 점검 발표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달걀 흰자로 만든 먹는 알부민은 식약처가 일반식품으로 보고, 일반식품은 기능성을 표시할 수 없어요.
- 포장이나 판매 페이지에 '건강기능식품' 표시가 없으면 일반식품이에요.
- 2026년 9월 15일 식약처 3차 점검에서 부당광고 판매업소 5곳이 적발됐어요.
📋 한눈에 보기
| 3차 점검 발표 | 2026년 9월 15일 |
|---|---|
| 3차 적발 | 5곳 · 1만 8,982개 · 약 5억 1,800만원 |
| 2차 적발(2026년 6월) | 6곳 · 4억 7,900만원 |
| 1차 적발(2026년 4월) | 9곳 · 17억 9,000만원 |
| 먹는 알부민 분류 | 일반식품(원료 달걀 흰자) |
| 혈청 알부민 주사제 |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 |
| 적발 문구 유형 | 건강기능식품 오인 · 증상 앞세우기 · 원재료 작용을 효능처럼 연결 |
✅ 체크할 것
- 광고 문장보다 제품 정보의 '건강기능식품' 표시 여부를 먼저 보세요.
- 특정 건강 상태를 지목하거나 붓기 같은 증상을 앞에 내세운 문구도 적발 유형이에요.
- 적발 업소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문제 문구가 아직 판매 페이지에 남아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먹는 알부민이랑 병원 알부민 주사는 같은 거예요?
달라요. 먹는 알부민은 일반식품이고, 혈청 알부민 주사제는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에요.
Q. 알부민 광고에 효과가 적혀 있으면 믿어도 돼요?
일반식품이면 건강 효과를 표시할 수 없어서 그 문구는 근거로 삼기 어려워요. 건강기능식품 표시부터 확인하세요.
Q. 적발된 업체는 어떤 조치를 받아요?
식약처가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했어요. 반복 위반 업소는 현장점검 대상이 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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