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수치 올리는 음식은? 고기 말고 5가지 정리
🩺 건강 · 11월 2일 정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2022 지침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질병관리청 자료로 보면 흰쌀밥·면, 단 음료·과일청, 과자·도넛 같은 가공 간식, 술, 하루 4잔 이상 커피가 수치와 관련 있어요.
- 밥·단 음료·술은 주로 중성지방, 가공 간식과 커피는 LDL 콜레스테롤과 관련이 있어요.
- 통곡물·식물성 기름·생선·콩류로 바꾸는 게 방향이고, 약을 먹는 중이면 임의로 끊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해야 해요.
📋 한눈에 보기
| 총콜레스테롤 | 200mg/dL 이상 |
|---|---|
| LDL 콜레스테롤 | 130mg/dL 이상 |
|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
| HDL 콜레스테롤 | 남 40 · 여 50mg/dL 미만 |
| 술 권고 | 하루 1~2잔(1잔 알코올 약 10g) 이내 |
| 커피 | 하루 4잔 이상에서 LDL 상승 연구 |
| 포화지방·식이섬유 | 총 에너지 7% 이내 · 하루 25g 이상 |
| 치료 필요 단계 | 중성지방 500mg/dL 이상 |
✅ 체크할 것
- 과자 뒷면 원재료명에 쇼트닝·마가린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튀김 기름은 여러 번 재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 꿀물·과일청 차도 단순당에 들어가요.
❓ 자주 묻는 질문
Q. 고기를 끊었는데 콜레스테롤이 그대로인 이유는?
탄수화물·단 음료·술은 중성지방을, 가공 간식과 과한 커피는 LDL을 올릴 수 있어서 고기만 줄여선 부족할 수 있어요.
Q. 고지혈증 진단 기준 수치는?
총콜레스테롤 200, LDL 130, 중성지방 150mg/dL 이상이거나 HDL이 남 40·여 50 미만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봐요. 하나만 해당해도 들어가요.
Q.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괜찮나요?
하루 4잔 이상에서 LDL이 뚜렷이 올랐다는 연구가 있고, 3~4잔 미만은 적정량으로 봐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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