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중 바로 멈춰야 할 신호는? 몸 신호 6가지와 대회 전 준비
🩺 건강 · 10월 25일 정리 · 의료진 권고·JAMA 연구·언론 보도 기준(2026년 10월 16일)
핵심 3줄
- 가슴 답답함·가슴 통증·어지럼증·식은땀·호흡곤란·심한 두통은 즉시 멈출 신호예요.
- 결승선이 눈앞이어도 멈추고 주변 의료진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 하프 이상이라면 대회 몇 주 전 심장 검사를 받아 보는 게 의료진 권고예요.
📋 한눈에 보기
| 멈출 신호 | 6가지(가슴 답답·통증·어지럼·식은땀·호흡곤란·두통) |
|---|---|
| 미국 대회 분석(2010~2023) | 완주자 약 2931만 명 · 심정지 176건 |
| 심정지 발생률 | 10만 명당 0.60건 |
| 하프 · 풀코스 | 10만 명당 0.47건 · 1.04건 |
| 심정지 치명률 | 71%(2000~09) → 34%(2010~23) |
| 준비 기간 | 최소 2~3개월 전부터 주행거리 늘리기 |
✅ 체크할 것
- 대회 전 심전도·심장 초음파·운동부하검사를 받아 봐요.
- 목이 마르지 않아도 음수대에서 조금씩 자주 마셔요.
- 옆 사람이 쓰러지면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하고 AED를 요청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젊으면 심장 검사를 건너뛰어도 되나요?
2030은 기저질환이 있어도 아는 비율이 20~30%대라, 젊어도 검사를 권해요.
Q. 치명률이 낮아진 이유는요?
현장 심폐소생술과 AED 같은 응급 대응이 늘어난 덕으로 분석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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