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낮추는 음식 있을까? AST·ALT 기준과 줄일 음식 정리
🩺 건강 · 10월 25일 정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2026년 10월 23일)
핵심 3줄
- 특정 음식이 간수치를 낮춘다고 확인된 근거는 없어요.
- AST·ALT 참고 범위는 0~40 IU/L이고, 판단은 내 결과지의 참고 범위로 해요.
- 식사는 더 먹기보다 열량·술·단 음료를 줄이는 데서 시작해요.
📋 한눈에 보기
| AST · ALT 참고 범위 | 각 0~40 IU/L |
|---|---|
| 감마지티피(GGT) | 남 11~63 · 여 8~35 IU/L |
| 대사이상지방간 유병률 | 34.6% |
| 알코올 간질환 비중 | 만성 간질환의 15~20% |
| 하루 열량 줄이기 | 500~1,000kcal |
| 주 음주 기준(진단) | 남 210g · 여 140g 미만 |
| 체중 감량 첫 목표 | 3~5%(70kg이면 2.1~3.5kg) |
| 운동 | 주 3회 이상 · 한 번 30분 이상 |
✅ 체크할 것
- 튀김 대신 삶기·찌기, 단 음료 대신 물·녹차로 바꿔요.
- 인진쑥·겨우살이·컴프리 같은 민간요법은 독성 간 손상 보고가 있어요.
- 수치가 계속 높으면 원인 확인을 위해 전문의 진료를 받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간 영양제를 먹으면 수치가 내려가나요?
간 기능을 좋아지게 한다고 입증된 시중 건강보조제는 없고, 오히려 독성 간 손상 원인으로 꼽혀요.
Q. 소주 몇 병이 주 음주 기준인가요?
20도 소주 1병은 알코올 57.6g이라 남성 약 3.6병, 여성 약 2.4병이에요.
Q. 간수치 재검사 전에 굶어야 하나요?
대부분 준비가 필요 없지만, 콜레스테롤 검사가 같이 있으면 9~12시간 금식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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