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에 좋은 음식 따로 있나요? 사구체여과율별 주의 식품 정리
🩺 건강 · 10월 25일 정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대한신장학회·서울아산병원 식사요법 기준(2026년 10월 18일)
핵심 3줄
- 콩팥을 지키는 식사에서 가장 먼저 줄일 것은 소금으로, 만성콩팥병 관리에선 하루 5g 미만을 권해요.
- 바나나·토마토·잡곡·견과류는 칼륨·인이 많아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겐 주의 식품이에요.
- 칼륨·인을 언제부터 줄일지는 사구체여과율과 혈액 검사를 보고 주치의와 정해요.
📋 한눈에 보기
| 소금 권장량 | 하루 5g 미만 |
|---|---|
| 만성콩팥병 진단 기준 | 사구체여과율 60 미만 3개월 이상 |
| 성인 유병률(2022년) | 7.6%(70세 이상 21.6%) |
| 단백질 권장 | 체중 1kg당 0.6~0.8g 미만 |
| 열량 권장 | 체중 1kg당 35~50kcal |
| 나트륨 하루 기준치 | 2,000mg |
| 당뇨·고혈압 원인 비율 | 70% 이상 |
✅ 체크할 것
- 저염소금·저염간장은 칼륨이 많을 수 있어 성분을 확인하세요.
- 채소는 물에 2시간 이상 담그거나 데친 물을 버리면 칼륨을 덜 수 있어요.
- 당뇨·고혈압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혈압·소변·크레아티닌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바나나는 신장에 나쁜가요?
콩팥 기능이 정상이면 줄일 근거가 없지만, 기능이 떨어졌다면 칼륨이 많아 주의 식품이에요.
Q. 콩팥병은 어떤 검사로 알 수 있어요?
대한신장학회는 혈압 측정, 소변 검사,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 세 가지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Q. 콩팥에 좋다는 즙이나 추출물은 괜찮아요?
질병관리청은 추출물을 만성콩팥병 원인의 하나로 꼽아요. 먹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좋아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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