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예절은? 조문 순서·복장·헌화 방향·조의금
🏠 생활·살림 · 11월 4일 정리 · 한국장례문화진흥원·성균관 관련 보도·건전가정의례준칙 기준(2026년 8월 20일)
핵심 3줄
- 조문 흐름은 방명록 → 조의금 → 분향 또는 헌화 → 고인에게 절 → 상주와 맞절이에요.
- 복장은 검정·남색·짙은 회색의 단정한 옷이면 되고, 맨발은 피하세요. 흉사 공수는 남자 오른손, 여자 왼손이 위예요.
- 헌화는 성균관 기준으로 꽃봉오리가 영정 쪽을 향하게 하지만, 현장 안내가 다르면 흐름에 맞춰도 돼요.
📋 한눈에 보기
| 절 | 고인에게 큰절 두 번 + 반절, 상주와 맞절 한 번 |
|---|---|
| 흉사 공수 | 남자 오른손 위 · 여자 왼손 위 |
| 향 개수 | 홀수(1개 또는 3개), 불은 손으로 끔 |
| 헌화 방향(성균관) | 꽃봉오리가 영정 쪽 |
| 조의금 통념 | 3만·5만·10만원 단위(법정 금액 없음) |
| 봉투 앞면 | 부의 · 근조 · 추모 |
| 봉투 뒷면 | 왼쪽 아래 이름(단체는 소속) |
| 개신교 | 분향·절 없이 헌화 후 묵념·기도 |
✅ 체크할 것
- 양말이나 스타킹을 꼭 챙기세요. 빈소는 신발을 벗는 곳이 많아요.
- 조의금은 상주가 아니라 접수대에 전달하세요.
- 사망 경위를 묻지 말고,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검은 정장이 꼭 필요한가요?
아니에요. 검정·남색·짙은 회색의 단정한 옷이면 돼요.
Q. 절은 몇 번 하나요?
고인에게 큰절 두 번과 반절, 상주와 맞절 한 번이에요.
Q. 조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금액이 없고 친분과 형편에 맞추면 돼요. 봉투에 이름을 적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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