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핸드 입양 어떻게 하나요? 6단계와 공고중·보호중 차이
🏠 생활·살림 · 10월 25일 정리 · 포인핸드 자주하는 질문·App Store 설명, 동물보호법 기준(2026년 10월 19일)
핵심 3줄
- 포인핸드에서 입양할 수 있는 상태는 '보호중'뿐이고, '공고중'은 아직 안 돼요.
- 공고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없으면 지자체가 소유권을 가져와 입양을 보낼 수 있어요.
- 입양 신청과 상담, 방문 예약은 앱이 아니라 동물이 있는 보호소와 진행해요.
📋 한눈에 보기
| 입양 순서 | 6단계(앱 확인 → 보호소 문의 → 신청 → 방문 상담 → 확정) |
|---|---|
| 공고 기간 | 공고일부터 10일 |
| 입양 가능 상태 | 보호중 |
| 입양 당일 준비물 | 신분증 · 목줄 또는 켄넬 · 교육 수료증 |
| 입양 비용 | 지자체 보호소는 보통 없음(중성화·등록비는 따로 들 수 있음) |
| 최근 3개월 집계 | 22,639마리(2026년 7월 19일~10월 19일) |
✅ 체크할 것
- 입양 전 교육은 동물사랑배움터에서 듣고 마이페이지에서 수료증을 출력해요.
- 반려동물을 잃어버렸다면 '실종/제보' 탭에 글을 쓰고 '전단지 만들기'로 전단지를 만들어요.
- 길에서 유기동물을 발견하면 집에 데려가지 말고 관할 지자체 보호소에 먼저 신고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포인핸드 앱으로 신청하면 보호소에 안 가도 되나요?
아니요. 앱에서 신청서를 냈어도 보호소 방문 예약과 상담을 거쳐야 입양이 확정돼요.
Q. 보호소가 전화를 안 받으면 어디로 연락해요?
관할 시군구청 유기동물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돼요.
Q. 다른 사람에게 입양된 뒤 원래 주인이 찾으면요?
입양 뒤에는 기존 주인이 법적으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어서, 잃어버린 첫날부터 공고를 매일 확인하는 게 좋아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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