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소독 어떻게 하나요? 열탕 100℃ 30초와 4단계 순서
🏠 생활·살림 · 10월 25일 정리 · 식약처·서울시 식품안전정보 안내 기준(2026년 10월 19일)
핵심 3줄
- 도마는 씻기, 헹구기, 소독, 말리기 4단계를 거쳐야 마무리돼요.
- 식약처 열탕소독 기준은 100℃ 물에 30초 이상이고, 끓는 물을 앞뒤로 고루 부어요.
- 교차오염을 막으려면 채소·육류 등 원료별로 도마를 나눠 쓰는 게 좋아요.
📋 한눈에 보기
| 열탕소독 | 100℃ 물 30초 이상 |
|---|---|
| 순서 | 세척 → 헹굼 → 살균·소독 → 건조 |
| 식품용 살균제 | 7품목(채소·과일용) |
|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 | 13품목(도마·식기용) |
| 자외선 소독 | 포개지 말고 30~60분 |
| 도마 하나일 때 손질 순서 | 채소 → 육류 → 어류 → 가금류 |
| 항균 도마 시험(1998) | 4종 모두 항균력 미흡·곰팡이 생김 |
✅ 체크할 것
- 소독제는 세척제나 다른 소독제와 섞지 마세요(유독가스 위험).
- 나무도마는 다 마른 뒤에 수납장에 넣으세요.
- 생닭을 만진 뒤에는 손부터 씻고 다른 식재료를 다루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항균 도마는 소독하지 않아도 되나요?
아니요. 항균 표시가 있어도 씻고 소독하고 말리는 과정은 같아요.
Q. 도마 소독에 염소계 소독제를 써도 되나요?
용도에 기구 살균·소독이 적힌 제품이면 표시 농도대로 쓸 수 있어요.
Q. 도마가 하나뿐이면 어떻게 하나요?
채소를 먼저 손질하고, 식재료가 바뀔 때마다 씻어 소독하면 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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