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계산기 상환방식 3가지, 총이자는 얼마나 차이 날까?
💰 재테크·금융 · 10월 28일 정리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기준, 1억원·연 4%·10년 직접 계산(2026년 9월)
핵심 3줄
- 1억원·연 4%·10년 조건에서 총이자는 원금분할상환이 가장 적고(20,166,667원), 만기일시상환이 가장 많아요(40,000,000원).
- 원리금분할상환은 매달 1,012,451원으로 같고, 원금분할상환은 첫 달 1,166,667원으로 시작해 점점 줄어요.
- 원리금균등은 공시에서 「원리금분할상환」, 원금균등은 「원금분할상환」으로 적혀 있어요.
📋 한눈에 보기
| 계산 조건 | 원금 1억원 · 연 4% · 120개월 |
|---|---|
| 원리금분할상환 | 매달 1,012,451원 · 총이자 21,494,166원 |
| 원금분할상환 | 첫 달 1,166,667원 → 마지막 달 836,111원 · 총이자 20,166,667원 |
| 만기일시상환 | 매달 333,333원(이자만) · 총이자 40,000,000원 |
| 원금분할 vs 원리금분할 | 총이자 1,327,499원 적음 · 첫 달 154,216원 더 냄 |
| 원리금분할 공식 | 원금 x 월이자율 / (1 - (1 + 월이자율)^-개월수) |
| 계산기 경로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거래 계산기 |
| 금리 비교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 |
✅ 체크할 것
-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커져요. 기간을 두세 가지로 바꿔 총이자를 나란히 보세요.
- 계산기 값과 은행 상환표는 일수 계산·원 단위 처리 차이로 몇백원 다를 수 있어요. 상환표가 기준이에요.
-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는 계산기에 안 들어가요. 실제 금리는 은행 심사에서 정해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이자가 적은 건?
원금균등(원금분할상환)이에요. 1억원·연 4%·10년 기준으로 총이자가 1,327,499원 적어요.
Q. 총이자가 많은데도 원리금균등을 고르는 이유는?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가 계획 세우기 쉽고, 첫 달 부담이 154,216원 적어서예요.
Q.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내서 원금이 줄지 않으니, 그만큼 총이자가 늘어나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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