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통장·CMA·MMF 차이는? 예금자보호 1억원 되는 곳 정리
💰 재테크·금융 · 10월 28일 정리 · 금융위원회·예금자보호법·증권사 안내 기준(2026년 9월)
핵심 3줄
- 은행 파킹통장은 원금+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되고, 증권사 CMA와 MMF는 보호되지 않아요.
- 파킹통장은 약정 금리, CMA RP형·발행어음형은 약정수익률, MMF·CMA MMF형·MMW형은 실적배당이에요.
- 세 상품 모두 이자·배당에 15.4%가 원천징수돼요.
📋 한눈에 보기
| 예금보호 한도 | 1인당 금융회사별 1억원(2025. 9. 1.부터) |
|---|---|
| 파킹통장(은행) | 보호 · 약정 금리 |
| CMA RP형·발행어음형 | 비보호 · 약정수익률 |
| CMA MMF형·MMW형 | 비보호 · 실적배당 |
| 종금형 CMA(어음관리계좌) | 보호 |
| MMF 환매 예시(삼성자산운용) | 오후 5시 전 청구 시 다음 영업일 지급 |
| 원천징수 세율 |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 체크할 것
- 원금 보호가 필요한 돈은 한 은행에 1억원을 넘기지 않게 나눠 두세요.
- 같은 CMA라도 유형마다 보호·수익 방식이 다르니 계좌 유형부터 확인하세요.
- 급하게 쓸 돈을 MMF에 넣는다면 간이투자설명서에서 환매 시각과 지급일을 먼저 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은행에서 가입한 MMF도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아니에요. 은행 창구에서 가입해도 MMF는 금융투자상품이라 보호 대상이 아니에요.
Q. 인터넷은행 파킹통장도 1억원까지 보호되나요?
네, 인터넷전문은행도 은행이라 같은 1억원 한도가 적용돼요.
Q. 증권사 계좌에 그냥 둔 현금은요?
투자되지 않은 투자자예탁금은 예탁금 이용료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원문에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