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차이는? 혼합형·주기형까지 한눈에
💰 재테크·금융 · 11월 6일 정리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기준(2026년 11월 4일 확인)
핵심 3줄
-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같고, 변동금리는 3·6·12개월 등 주기마다 바뀌어요.
- 혼합형은 일정 기간 고정 뒤 변동으로 바뀌고, 주기형은 5년 이상 주기마다 금리를 다시 정해요.
- 스트레스 금리는 대출 한도 계산에만 쓰여서 매달 내는 이자는 그대로예요.
📋 한눈에 보기
| 대출금리 구성 | 대출 기준금리 + 가산금리 |
|---|---|
| 기준금리 종류 | COFIX, CD 금리, 금융채 금리 |
| COFIX 고시 | 통상 매월 15일 |
| 이자 예시 | 잔액 3억원, 금리 1%p 오르면 연 300만원(월 25만원) 증가 |
| 스트레스 금리 적용(고정 비중 30% 미만) | 혼합형 80%, 주기형 40% |
| 변동주기 5년 미만 변동형 | 스트레스 금리 100% 적용 |
| 스트레스 금리 하한 | 수도권·규제지역 3.0%, 그 외 1.5% |
| 중도상환수수료 |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3년 지나면 없음 |
✅ 체크할 것
- 상품 설명서에서 고정금리 기간과 금리변동주기가 몇 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 이용 기간이 짧으면 변동금리, 길면 고정금리가 유리하다고 안내돼요.
-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탈 땐 중도상환수수료를 먼저 따져 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스트레스 금리가 붙으면 내 이자도 오르나요?
오르지 않아요. 대출 한도를 계산할 때만 반영되고, 매달 내는 이자는 약정한 금리 그대로예요.
Q. 기준금리가 내리면 변동금리도 바로 내려가나요?
바로 내려가지 않고 내 대출의 금리변동주기가 돌아올 때 조정돼요. COFIX 연동 대출은 더 걸릴 수 있어요.
Q. 혼합형은 고정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변동금리 방식으로 바뀌어 금리변동주기마다 금리가 조정돼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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