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똥 드 툴레아는 어떤 개? 크기·성격·털 관리 정리
🏠 생활·살림 · 10월 31일 정리 · 한국애견연맹 견종 표준·FCI·AKC 견종 정보 기준(2026년 9월 30일 확인)
핵심 3줄
- 꼬똥 드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 원산의 흰 장모 소형견으로, 수컷 체중 4~6kg·암컷 3.5~5kg이에요.
- 털은 곱슬이 아니라 솜털처럼 부드러운 게 표준이고, 매일 피부까지 닿게 빗질해야 해요.
- 명랑하고 우호적인 성격에 운동량은 보통이고, 기대 수명은 15~19년이에요.
📋 한눈에 보기
| 체고 | 수컷 26~28cm · 암컷 23~25cm |
|---|---|
| 체중 | 수컷 4~6kg · 암컷 3.5~5kg |
| 원산지 | 마다가스카르 |
| FCI 공인 | 1970년 · 그룹 9 · No. 283 |
| AKC 공인 | 2014년(179번째) · 인기 79위 |
| 기대 수명 | 15~19년 |
| 권장 검사 | 슬개골 · 고관절 · 심장 · 안과 |
✅ 체크할 것
- 퍼피 클립이 아니면 매일 빗질하고, 엉킴이 심해지면 털을 밀어야 할 수도 있어요.
- 귀 염증을 막으려면 일주일에 두어 번 귀 털과 귀지를 정리해 주세요.
- 경계심이 있어 어릴 때부터 사회화하고, 칭찬 위주로 훈련하는 게 잘 맞아요.
❓ 자주 묻는 질문
Q. 꼬똥 드 툴레아는 털이 곱슬인가요?
한국애견연맹 표준은 곱슬한 털을 중대 결점으로 봐요. 웨이브가 아주 조금 있는 솜털 같은 털이 표준이에요.
Q. 꼬똥 드 툴레아는 산책을 많이 해야 하나요?
운동량은 보통이라 매일 느린 산책이면 돼요. 다만 지루하면 물건을 망가뜨릴 수 있어요.
Q. 꼬똥 드 툴레아는 잘 걸리는 병이 있나요?
유전 질환은 적은 편이지만 눈 질환·고관절 이형성·슬개골 탈구·척추 디스크가 생길 수 있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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