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명품 정품 감정, 번개케어 수수료와 가품 환불 순서
🏠 생활·살림 · 10월 31일 정리 · 번개장터 번개케어 운영정책·FAQ, 공정거래위원회 개인 간 거래 분쟁해결기준,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중고 명품은 번개장터 결제 때 번개케어 정품 검수를 고르면 번개장터가 정품 여부를 판정한 뒤 보내 줘요.
- 검수 수수료는 상품 금액에 따라 2만원~80만원이고 구매자가 내요.
- 이미 받은 물건이 가품으로 의심되면 판매자 협의 → 플랫폼 신고 → 분쟁조정 → 경찰 신고 순서로 대응해요.
📋 한눈에 보기
| 검수 수수료 | 2만원 ~ 80만원(구매자 부담) |
|---|---|
| 판매자 발송 | 거래 시작 후 3일 이내 |
| 정품 검수 기간 | 입고일부터 영업일 기준 3~4일 |
| 구매자 발송 | 검수 완료 후 2영업일 이내 |
| 검수 결과 | 합격 · 불합격 · 보류(3가지) |
| 검수 오류 보상 | 가품 판정 시 상품가의 200% |
| 분쟁조정 기한 | 신청일부터 45일 이내 조정안, 15일 이내 동의 여부 회신 |
| 분쟁조정 상담 | 118번 |
✅ 체크할 것
- 검수는 판매자 사진이 아니라 결제 시점 상품 설명 본문과 실물을 비교하니, 모델명·색상·사이즈가 설명에 정확히 있는지 확인하세요.
- 번개케어는 정품 여부만 보고 흠집·사용감 같은 상태는 인증하지 않아요.
- 가품이 의심되면 게시글 화면과 채팅 내역부터 저장해 두세요. 가품 주장은 구매자가 증명해야 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판매자가 번개케어 검수를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상품 페이지나 번개톡 대화방의 '신고하기'로 신고할 수 있어요. 구매자가 원하면 판매자는 응해야 해요.
Q. 중고거래 판매자가 연락을 끊으면 분쟁조정이 되나요?
연락두절은 분쟁조정 대상이 아니에요. 사기가 의심되면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접수한 뒤 경찰서를 방문해요.
Q. 분쟁조정안을 받으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15일 안에 거부하면 성립하지 않아요. 동의하거나 답하지 않으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생겨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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