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 삶는법, 몇 분보다 중요한 건 중심온도 75℃
🏠 생활·살림 · 10월 28일 정리 · 식품의약품안전처·국립축산과학원 안내 기준(2026년 10월)
핵심 3줄
- 수육은 가장 두꺼운 곳이 75℃ 이상인 상태로 1분 이상 지나야 다 익은 거예요(식약처 권장).
- 국립축산과학원이 용도에 「수육」을 직접 적은 부위는 앞다리예요. 목심·삼겹살로 삶아도 돼요.
- 냉동 고기는 냉장고·찬물·전자레인지로 녹이고, 실온 해동은 피하세요.
📋 한눈에 보기
| 익힘 기준 | 중심온도 75℃ 이상 · 1분 이상 |
|---|---|
| 추천 부위 | 앞다리(앞다리살·앞사태살·항정살·꾸리살 등 포함) |
| 돼지고기 분류 | 대분할 7개 · 소분할 25개 부위 |
| 해동 방법 | 냉장고 · 냉수(30분마다 물 교체) · 전자레인지 |
| 세균 증식 온도 | 보통 4~60℃ |
| 상온 보관 한계 | 2시간 이상 두지 않기 |
| 삶는 순서 | 해동 확인 → 손질 → 넣기 → 약불로 삶기 → 온도 확인(5단계) |
✅ 체크할 것
- 탐침 온도계는 덩어리 한가운데에 꽂고, 냄비 바닥이나 뼈에 닿지 않게 재세요.
- 날고기를 자른 칼·도마는 채소용과 따로 쓰세요.
- 남은 수육은 얕은 그릇에 나눠 빨리 식힌 뒤 냉장 보관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수육은 몇 분 삶아야 하나요?
고기 두께·냄비·불 세기마다 달라서 시간보다 중심온도 75℃·1분 이상으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Q. 돼지고기는 꼭 바싹 익혀야 하나요?
기생충 걱정은 많이 줄었지만 식중독균 때문에 식약처 권장 온도까지는 익히는 게 좋아요.
Q. 언 고기를 바로 삶아도 되나요?
속이 언 채로 넣으면 가운데가 늦게 익어요. 전날 냉장실로 옮겨 녹인 뒤 삶으세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원문에서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