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미만이면? 추가 담보 기한·반대매매 정리
💰 재테크·금융 · 11월 8일 정리 · 신한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교보증권 신용거래설명서 기준(2026년 11월 6일), 투자 권유 아님
핵심 3줄
- 담보비율은 담보평가금액÷신용융자금×100이고, 대부분 증권사가 140% 이상 유지를 요구해요.
- 장 마감 종가 기준으로 140% 아래면 그날이 D일이고, 추가 담보를 안 넣으면 D+2일 아침에 반대매매돼요.
- 증권사와 부족 정도에 따라 하루씩 달라서, 130% 미만 급락 계좌는 D+1일에 바로 처분하는 곳도 있어요.
📋 한눈에 보기
| 담보비율 계산 | 담보평가금액 ÷ 신용융자금 × 100 |
|---|---|
| 최소 담보유지비율 | 신한·교보·한국투자증권 모두 140% |
| 융자 500만+내 돈 500만 | 1,000만 원 평가 시 담보비율 200% |
| 주가 -30% | 평가 700만 원, 담보비율 140%(기준선) |
| 주가 -35% | 평가 650만 원, 130%, 부족 50만 원 |
| 주가 -40% | 평가 600만 원, 120%, 부족 100만 원 |
| 반대매매 수량 산정 | 전일 종가 15% 낮은 가격 기준(신한 D·E·Z 등급 20%) |
| 신한 해외증권 담보 | 170% 적용 |
✅ 체크할 것
- 급락한 날에는 통지 문자를 받은 당일 안에 담보를 채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증권사 누리집의 신용거래설명서에서 담보유지비율·납부 기간·처분일을 확인하세요.
- 현금 입금, 담보 증권 제공, 융자금 일부 상환으로 담보비율을 올릴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장중에 140%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반대매매되나요?
신한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당일 종가로 평가해요. 장중에 잠시 내려가도 종가에 기준 위로 오면 담보부족으로 보지 않아요.
Q. 금요일에 담보부족이 생기면 언제까지 넣어야 하나요?
한국투자증권은 주말·공휴일을 빼고 세어서 월요일까지 납부하고, 안 넣으면 화요일 아침에 반대매매돼요.
Q. 반대매매 후에도 빚이 남을 수 있나요?
판 금액이 융자금보다 적으면 모자란 만큼은 빚으로 남아 추가 입금이 필요해요.
단계별 화면·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은 원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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